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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창조기업의 첫 번째 주인공! 서예가 중하 김두경 선생님 기사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0-03-21 20:59     조회 : 13192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page… (4027)
대한민국 최대의 디자인포털사이트인
디자인정글에서 1인 창조기업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이 되신 서예가 중하 김두경 선생님의
서예응용상품을 소개하는 기사내용입니다.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 전문기술• 지식 등을 가진 자가 사업화를 위해 개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형태로 운영하는 1인 기업을 말한다. 
1인 창조기업의 첫 번째 주인공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 전문기술• 지식 등을 가진 자가 사업화를 위해 개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형태로 운영하는 1인 기업을 말한다. 심지 굳은 예술가만이 가질 수 있는 1인 창조기업이라는 호칭은 ‘장인’을 뜻하는 현대식 표현이다. 첫 번째 주인공 서예가 김두경의 작품은 그래서 더욱 뜻 깊다.

에디터 | 이안나(anlee@jungle.co.kr)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콘텐츠 1인 창조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서예가인 김두경씨가 공모한 ‘상형한글 서체를 이용한 건축용 내• 외장 장식타일’이 선정돼 5천만 원의 개발 지원금을 받는다. 이에 따라 김씨는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한글을 이용한 건축용 장식타일 디자인을 개발해 디자인 출원 및 저작권 등록, 시장 환경조사 및 산업화 연계, 한스타일 서체 상징화 모델 개발, 한글서체의 그래픽 디자인 및 디지털 작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두경의 한글 서체를 이용한 장식타일 개발 선정을 통해서, 서예와 한글 등이 더 이상 글씨로 머물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 콘텐츠 개발로 이어지는 등 산업화로 연계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보는 글씨’, ‘읽는 그림’으로의 응용서체로서, 명언 명시 등을 디자인으로 상영화해 건축물의 중요한 부분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풀어보자면 한글서체의 산업화가 얼마나 아름답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각오가 내비치는 말이다.

앞으로 문광부의 ‘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은 지식, 재능 및 기술 등 창의적 아이디어로 사업화가 가능한 문화콘텐츠 분야를 지원하며, 단계별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콘텐츠 제작 및 기술개발, 저작권 등록 및 거래, 창업컨설팅, 마케팅 및 유통 등 일련의 사업화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